자기야 그대여 애기야 여보야 마누라

못봤던 스타쇼를, 마라네 집에서 가져와서 집에와서 보고있는데, 일단 손발 오그라들까봐 대충 휘릭휘릭 넘기고 있다. 미래의 부인에게 보내는 편지는 이야기만 들었다가 오늘 처음봤는데 웁스. 솔직히 손발 오그라드는 내용이긴한데 감정 이입하니까 왜이렇게 내 가슴이 떨리고 아리고 저릿한지(...) 나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완전 떨리더라. 특히 준수꺼.... 평생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_ 랑 평생 노래 불러 드리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상상만 해도 완전 천국이야 ㅠㅠㅠㅠ 나 외에 다른 녀자(-_-)에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막 또 왜 현실적으로다가 가슴이 저릿저릿한지ㅠㅠㅋㅋㅋ


요지는, 진짜 오랜만에 애들 영상 보니까 너무 좋다. 4집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ㅠㅠ

by adenine | 2008/08/21 08:28 | flying | 트랙백 | 덧글(0)

I came back!



아 행복했던 2주일간의 여행이었다.





by adenine | 2008/08/19 05:10 | walk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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